"화장품을 왜
이렇게 싸게 파나요?"
제일 많이 받는 질문이에요.
이유가 있어요.
화장품도 재고가 생겨요
패키지가 바뀌기도 하고, 생각보다 많이 만들기도 하고요. 제품은 멀쩡한데 창고에 남아요.
멀쩡한데 남아버린 재고들
브랜드는 이걸
'클리어런스 세일'로 팔아요
아는 사람만 아는 세일이죠. 직원이나 단골에게만 조용히 알려주고 팔아왔어요.
아는 사람에게만 조용히
근데 찾기가 너무 힘들어요
어느 브랜드가 언제 어디서 하는지, 일일이 찾아다닐 수는 없잖아요.
여기저기 흩어진 세일 정보
그래서 저희가 다 모았어요
흩어져 있던 클리어런스 세일을 앱 하나에 모았어요.
가입은 무료예요. 대신 가격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할인가가 밖으로 알려지면 브랜드가 곤란하거든요.
그래서 뷰리티 가격은 검색해도 안 나와요. 가격비교 사이트에도 없어요. 회원에게만 공개되는 마지막 할인가예요.
앱 하나에 다 모았어요
유통기한에 따라
할인율이 달라져요
전부 브랜드가 직접 보낸 정품이에요. 저희는 그걸 신호등처럼 색깔로 보여줘요.
넉넉하게 남았어요
사용기한 12개월 이상50%~
사용기한 12개월 이상50%~
부지런히 쓰면 돼요
사용기한 3~12개월60%~
사용기한 3~12개월60%~
바로 쓸 거면 최고예요
사용기한 3개월 미만최대 95%
사용기한 3개월 미만최대 95%
이제 고르기만 하면 돼요
취향이랑 예산에 맞게 신호등 보고 담으면 끝이에요.
마스크팩·클렌저처럼 금방 쓰는 건 빨간불이 이득!
지금까지 없던
스마트하고 착한 소비
안 팔린 화장품은 다 버려져요. 멀쩡한 제품인데도요.
누가 사서 써주면 안 버려도 되는 거예요. 버리는 대신 필요한 사람이 쓰는 거죠.
싸게 사는 건데, 버려지는 화장품도 줄어요. 저희는 이걸 착한 소비라고 불러요.
버리는 대신, 필요한 사람에게
한정수량, 매일매일 들어와요
이 제품들은 더 안 만들어요. 지금 남은 수량이 마지막이에요. 다 팔리면 재입고도 없어요.
대신 매일 새로운 상품이 올라와요. 신규 브랜드도 계속 들어오고 있어요. 좋은 건 진짜 금방 나가요.
매일 새 상품 입고 · 팔리면 끝
회원만 볼 수 있는 가격,
지금 확인해보세요
가입하면 바로 볼 수 있어요.
무료 가입하기